BYD코리아, 추석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13:32:21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BYD코리아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장거리 운행 전·후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풀문, 풀체크(Full Moon, Full Check)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시작 전 4일간(9월 29일~10월 2일)과 연휴 후 6일간(10월 10일, 10월 13일~17일), 총 10일에 걸쳐 전국 15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 <사진=BYD코리아>

 

BYD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고전압 배터리 손상 및 변형 점검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점검 △워셔액 보충 △차량 하부 △브레이크 등 장거리 운행에 필수 항목들을 집중 점검해 고객이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차량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제공된다. 무상점검 및 탈취 서비스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이다.

 

또한 최적의 차량 상태 유지를 위해 연휴 시작 전, 연휴가 끝난 후에도 무상점검 서비스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은 필요에 따라 ‘장거리 운행 전 대비와 장거리 운행 후 관리’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어 더욱 안전하게 BYD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

 

BYD코리아가 이례적으로 연휴 기간 전·후에 걸쳐 무상점검 서비스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BYD가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 중 하나로 추구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BYD Auto 서비스센터는 지난 1월 BYD 승용 브랜드 출범 당시 12개로 시작해 현재 15개까지 확대됐다. 첫 모델인 BYD 아토 3 차량의 고객 인도가 4월부터 본격 시작된 점을 감안하면, 출고 전부터 서비스센터를 사전 운영하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BYD코리아의 강한 의지를 알 수 있다. BYD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총 25개 서비스센터로 네트워크를 확대해 전국 단위의 안정적인 애프터서비스(AS)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추석 연휴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BYD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신뢰와 만족을 동시에 드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술이전서 데이터·CDMO 중심으로”…BIO USA이 보여줄 ‘패러다임 변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BIO USA 2026 개막을 계기로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경쟁 축이 기술이전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가치 평가와 공동개발, 공급망 경쟁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혁신신약 기업들은 기술수출(L/O) 대신 파트너사와의 초기 단계 공동개발과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고, CDMO 기업들은 생산능력 중심 경쟁에서 기술력·품질·공급망 안정성을

2

지오그리드, 신규 투자 유치로 글로벌 시장 확대 나서… 포스트밸류 165억 원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서울창업허브 성수 입주기업 지오그리드가 제이씨에이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22일 지오그리드는 제이씨에이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제이씨에이치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지역혁신 펀드’를 통해 이뤄진 이번 자금 유치는 물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지오그리드의 기술 경

3

"홈플러스 무너지면 김병주도 못 빠져나간다"... 홈플러스 피해자들 김병주 MBK 회장에 직격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향해 공개서한을 보내며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 이행과 자본성 자금 투입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김 회장이 "자산 대부분이 비상장 회사 가치에 묶여 있어 당장 현금화가 어렵다"고 밝힌 데 대해 "부는 명예 앞에서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