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올리브영이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럭스에딧(Luxe Edit)' 론칭 3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리브영은 오는 31일까지 럭스에딧 3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할인 혜택과 오프라인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프리미엄 뷰티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쇼핑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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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올리브영] |
특히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던 행사를 오프라인까지 확대했다. 서울 센트럴 명동 타운, 홍대 타운, 센트럴 강남 타운 등 주요 매장에서는 각각 헤라, 케라스타즈, 연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메이크업 체험과 두피 진단 등 브랜드별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신제품과 베스트셀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카테고리 데이'도 운영된다. 20일부터 24일까지는 색조, 25일부터 27일까지는 헤어, 28일부터 31일까지는 기초 카테고리 프로모션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헤라, MAC, 크리니크, 에스티로더를 비롯해 케라스타즈, 로레알 프로페셔널, 랑콤, 키엘, 빌리프, 프리메라 등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가 참여해 한정 기획상품과 추가 증정 혜택 등을 선보인다.
라이브 커머스도 함께 운영한다. 올영라이브를 통해 20일 랑콤, 23일 크리니크, 24일 케라스타즈 방송을 진행하며 대표 제품과 사용법, 프로모션 혜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사전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1개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최대 6000원)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에는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5% 할인 쿠폰(최대 1만원)을 ID당 최대 3회 지급한다. 이와 함께 1000원, 1만원, 2만원 정액 할인 쿠폰을 무작위로 제공하는 '데일리 럭키 쿠폰' 이벤트도 마련해 고객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지난 2023년 럭스에딧을 론칭한 이후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라인업과 판매 채널을 지속 확대해왔다. 강릉 타운과 전주 타운 등 비수도권 주요 매장에 럭스에딧 존을 도입했으며, 최근에는 뷰티 맨션 성수에 립·베이스 중심의 럭셔리 브랜드 큐레이션 공간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뷰티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뷰티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브랜드 라인업과 상품 큐레이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기획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뷰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1조5372억원, 순이익 13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5%, 2.9% 늘어난 수치다.
한편, 올리브영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1조5372억원, 순이익 13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5%, 2.9%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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