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동동구리무(DONGDONGGURIMOO CO., LTD.)의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르베라쥬(LEBELAGE)가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 2026(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2026)'에 참가해 북미와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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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동동구리무 ‘르베라쥬’ |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문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화장품 브랜드와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르베라쥬는 기존 스킨케어 라인업과 함께 브랜드 내 신규 색조 카테고리인 'TAKE ME(테이크 미)'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르베라쥬 테이크 미 코지페블 립틴트'는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매트 14종, 글로우 6종 등 총 20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되며, 전시 기간 내내 활발한 상담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립앤치크,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 아이섀도우, 아이팔레트, 핑크 커버 쿠션 등 다양한 색조 제품도 함께 선보이며 스킨케어를 넘어 종합 K-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르베라쥬의 브랜드 경쟁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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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동동구리무 ‘르베라쥬’ |
현재 르베라쥬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이번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에서도 북미와 중남미 바이어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바이어들은 르베라쥬의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신규 색조 카테고리 'TAKE ME'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자국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 절차와 유통 방식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동동구리무 관계자는 "이번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르베라쥬의 신규 색조 카테고리인 'TAKE ME'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거웠다"며 "특히 코지페블 립틴트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폭넓은 컬러 구성으로 북미와 중남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실제 제품 도입과 국가별 인증, 유통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르베라쥬는 그동안 강점을 보유한 스킨케어 제품을 기반으로 TAKE ME를 통해 색조 카테고리까지 경쟁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종합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시장의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통해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베라쥬는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수출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4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주요 뷰티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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