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미트프로젝트, ‘2026 설 선물세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4:36:15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급 한우부터 가성비 중심의 수입육까지 폭넓게 구성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설 선물세트에는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LA 꽃갈비세트(1.8㎏)’가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명절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해온 인기 상품으로, 갈비 부위 중 마블링이 풍부한 6·7·8번 꽃갈비만을 엄선해 사용했다. 

 

▲ [사진=대상그룹]

 

미국산 원육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을 적용했으며, 국산 과일을 활용해 만든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증정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고급 갈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수요를 이어온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도 업그레이드됐다. 몽골리안 방식으로 장시간 자연 건조 후 열풍 건조해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으로, 기존보다 구성 수를 확대해 오리지널과 매콤한 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미트프로젝트의 자체 맛 평가를 거쳐 선정한 매운치즈소스와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추가했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육감하누’ 선물세트 2종은 예약 판매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접 경매를 통해 확보한 원육을 출고 당일 생산해 신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등심, 채끝, 국거리, 불고기 등 명절 선호 부위를 고루 담은 ‘육감하누 한마리세트(1㎏)’와 구이용 인기 부위로 구성한 ‘육감하누 구이 한판세트(1㎏)’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상위 1% 수준의 신선한 소고기 원육을 냉장 상태로 수입한 프리미엄 브랜드 ‘더 퍼스트 컷’의 구이·스테이크 세트와 소꼬리, 갈비, 스지 등을 담은 ‘소한마리탕 세트 2종’도 설 선물 라인업에 포함됐다.

 

미트프로젝트 설 선물세트는 내달 12일까지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정일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주문 횟수와 관계없이 결제 금액의 10%를 무제한 적립해주고, 첫 구매 고객에게는 ‘바삭 통 육포 오리지널’ 1팩을 증정한다.

 

이경상 혜성프로비젼 온라인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육류 제품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수입부터 가공, 유통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신뢰할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순자산 2조원 돌파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대표 월분배형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가 순자산 2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해외 커버드콜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해당 ETF의 순자산이 2조 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

2

“사회성과에 지원했더니 덩달아 기업도 커져”…최태원표 SPC,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사회적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에 비례해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사회성과인센티브(Social Progress Credit·SPC)’가 사회성과뿐 아니라 경제성과까지 끌어올리는 선순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사회성과와 경제성과가 모두 낮은 초기 단계의 사회적기업에서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면서 향후 SPC

3

'불량연애' 키짱, 글로벌 셀러 도전…'엑스 더 리그'로 라이브 커머스 승부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일본 인플루언서 키짱이 ENA 신규 예능 '엑스 더 리그'를 통해 생애 첫 라이브 커머스 서바이벌에 도전하며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오는 8월 2일 첫 방송되는 ENA·라라스테이션 공동 제작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