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W', 12번째 신규 월드 '질리언' 오픈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11-11 14:42:11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리니지W’가 12번째 신규 월드를 추가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엔씨는 이용자가 원활한 게임환경에서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오는 12일 오후 6시 신규 월드 ‘질리언’을 오픈한다. 

 

▲ 리니지W, 신규 월드 질리언 오픈 [엔씨소프트 제공]


리니지W는 출시 후 ‘판도라’, ‘데스나이트’, ‘질리언’ 등 3개의 신규 월드를 오픈하고, 총 36개의 서버를 증설하게 됐다.

이로써 질리언을 포함해 총 12개 월드, 144개 서버를 운영할 예정이다.

리니지W는 지난 4일 글로벌 12개 국가에 동시 출시했으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각각 기록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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