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 이전 오픈…‘AI·부동산 양극화’ 고객 세미나 개최

박성태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5 14:42:48
  • -
  • +
  • 인쇄
IFC몰 옆 원센티널빌딩 2층에 새 둥지…29일부터 이틀간 릴레이 투자 분석
글로벌 AI 패권 경쟁 진단 및 인구 감소기 부동산·상속·증여 차별화 전략 제시
신승호 센터장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선착순 예약제로 투자 인사이트 공유”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금융 중심지 여의도에서 자산관리(WM) 거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급변하는 거시경제 환경에 대응키 위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센터여의도WM을 이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투자센터여의도WM은 IFC몰 옆 원센티널빌딩 2층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 이전 오픈 고객세미나 개최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이번 세미나는 오는 6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자본시장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주요 투자 전략과 명확한 시장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날 29일 열리는 1차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AI-진검승부’를 주제로 무대를 연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주도권 경쟁 현황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반도체 및 인프라 밸류체인 내에서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유망 자산 선별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어 30일 진행되는 2차 세미나에서는 ‘인구감소와 공급부족 속 양극화(부동산) 및 상속, 증여(세무) 전략’이 테이블에 오른다. 인구 절벽 기조 속에서도 공급 부족으로 인해 자산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부동산 시장의 미래 가치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자산가들의 최대 관심사인 상속·증여 관련 세무 리스크 방어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 신승호 센터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환경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고객들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 객장에서 직접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다만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좌석 수에 제한을 둔 만큼 주제별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을 방문하거나 유선 접수를 통해 사전에 신청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크라이나 오케스트라, UN평화특구 부산 남구서 ‘평화의 노래’ 울린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세계 유일의 UN평화문화특구인 부산 남구에서 전쟁의 참화를 딛고 문화예술로 평화를 염원하는 우크라이나 음악가들의 감동적인 선율이 울려 퍼진다. 역사적 상흔을 공유한 공간에서 세대와 국적을 초월해 인류 보편적 가치인 평화를 노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부산 남구청은 오는 7월 9일 오후 4시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우크라이나 유니

2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 이전 오픈…‘AI·부동산 양극화’ 고객 세미나 개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금융 중심지 여의도에서 자산관리(WM) 거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급변하는 거시경제 환경에 대응키 위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센터여의도WM을 이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투자센터여의도WM은 IFC몰 옆 원

3

미래에셋 ETF 20주년, 글로벌 11위 도약…‘TIGER 반도체 TOP10’ 12조 거대 성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국내 자본시장에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의 개념을 최초로 도입하며 혁신 테마 투자를 주도해 온 미래에셋자산운용이 ETF 비즈니스 출범 2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국내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발판 삼아 해외 유수 운용사들을 잇달아 인수하며 전 세계 5대 대륙에 거점을 둔 글로벌 메이저 자산운용사로 확고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