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2' 글로벌 레이스 이벤트 개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4 14:50:32

[메가경제=정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총괄 디렉터 조나단 로저스, Jonathan Rogers)가 개발한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2’에서 제1회 글로벌 레이스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레이스는 스탠다드 솔로모드(이용자간 거래가 불가능한 모드)에서 스토리 3장의 보스 ‘도리아니’를 가장 먼저 처치하는 것을 목표로 각 클래스 별 최고의 플레이어를 가리는 이벤트다.

 

▲ <사진=카카오게임즈>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동시 진행되며, 이용자는 게임 내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레이스 ‘참가하기’ 버튼을 눌러 참여할 수 있다. 또 레이스를 진행하는 동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각 클래스 별 상위권 이용자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월 3일 1차 레이스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일과 17일에 2차, 최종 레이스를 각각 실시한다.

 

1차와 2차 글로벌 레이스의 클래스 별 우승자에게는 고유 아이템 ‘반신의 미덕’을 지급한다. 이어, 최종 레이스 우승자에게는 게이밍 브랜드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패스 오브 엑자일 2’ 커스텀 노트북을 증정한다.

 

향후에도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글로벌 레이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반신 아이템’ 시리즈를 우승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전작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핵앤슬래시 성격에 액션 RPG의 컨트롤 재미를 더해 액션슬래시 장르를 구축했다. ▲총 6개 액트(막)와 600종의 몬스터 및 100종의 보스 등 방대한 콘텐츠 ▲12개 직업과 총 36종의 전직 클래스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해 사용하는 스킬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이용자를 위한 파트너 스트리머 랜파티 개최, PC방 무료 플레이 지원 및 플레이존 운영 등 이용자 만족도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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