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 '환타', 스페셜 '라이즈(RIIZE) 캔'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9 14:54:2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보이그룹 ‘라이즈(RIIZE)’의 얼굴이 새겨진 스페셜 ‘라이즈 캔’을 선보이고, 친필 사인이 담긴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4월 환타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원해? 환타!’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환타와 함께 한 라이즈의 다양한 활동을 기념하고, 캠페인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잘파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됐다.

▲ 코카-콜라사 '환타', 스페셜 '라이즈(RIIZE) 캔' 출시

이번 스페셜 제품은 ‘환타 제로 오렌지향’과 ‘환타 제로 파인애플향’ 355㎖캔 2종에 적용된다. ‘환타 제로 오렌지향’에는 은석, 원빈, 소희가, ‘환타 제로 파인애플향’에는 쇼타로, 성찬, 앤톤의 모습이 각각 이미지로 담겼다. 상큼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환타의 브랜드 이미지와 톡톡 튀는 라이즈의 매력을 강조하면서도 이미지 그림체에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 느낌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환타 ‘라이즈 캔’은 올 가을까지 한정 기간 동안만 판매되며, 편의점과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CokePLAY)’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출시와 함께 특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라이즈 캔 제품 1박스(24개) 이상 구매 시 라이즈 멤버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토카드 6종 세트를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CokePLAY)’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 위주로 진행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잘파 세대에게 톡톡 튀고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환타 브랜드 모델인 라이즈 이미지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아이코닉한 보이그룹 라이즈와 함께 즐거움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생각나는 대표 탄산 음료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환타는 1968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고유의 톡톡 튀는 상큼한 맛과 즐거운 이미지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맛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초 ‘환타 제로 오렌지향 ’을 출시하며 환타의 제로 라인업 3종을 완성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풀무원푸드앤컬처, 백석대·백석문화대와 맞손…“실무형 인재 키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나선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백석대·백석문화대와 산학 공동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2

노점서 쿠팡 만나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전통 수산시장 상인 ‘디지털 전환’ 빨라진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통 수산시장 상인들이 이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외형을 키우고 있다. 쿠팡을 통한 온라인 판로 확대에 힘입어 연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전국 주요 수산시장에서 입점이 잇따르는 모습이다. 26일 쿠팡에 따르면 부산 자갈치시장, 여수 수산시장, 제주·노량진·진도 등 주요 거점에서 멸치·갈치·

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하노이 핵심 계열사 점검…“베트남은 글로벌 핵심 거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점검에 속도를 냈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현지 경영 현황을 직접 살폈다고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23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