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V-리그 올스타전 공식음료 참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5:10:1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자사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강원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배구 선수들과 팬이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으며,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 결과 1·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33득점의 V-스타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이날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는 한편,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콘테스트 결과 임명옥(IBK기업은행) 선수가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로 선정됐으며, 한국배구연맹(KOVO)은 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 선수의 득점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2년 만에 열린 올스타전을 통해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V-리그 공식음료로서 앞으로도 계절에 관계없이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KOVO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