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2026 생과일 릴레이’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15:24: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오는 1월 26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 테마로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체리위크’를 선보인다.

 

▲ [사진=애슐리퀸즈]

 

체리위크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일주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디너 및 주말에 제공되는 ‘생체리 바스켓’과 올데이 메뉴 ‘생체리 포레누아’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획됐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철 생과일을 풍성하게 제공한다는 취지다.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생체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신선한 생체리를 바스켓에 담아 제공하며, 샐러드바의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체리 포레누아’는 프랑스 디저트 포레누아를 애슐리퀸즈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생체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으로, 생체리를 듬뿍 올려 제철 과일의 매력을 강조했다.

 

체리위크 종료 이후인 2월 5일부터는 애슐리퀸즈의 대표 시즌 행사인 ‘딸기 시즌’이 이어진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를 사랑해 주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장 맛있는 제철 생과일 시리즈를 준비했다”며 “체리위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무제한 생체리를 선보이는 만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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