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 '제로미아 프레쉬' 출시… 구취 원인균 99.9% 제거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7 15:34:5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오스템임플란트의 자회사 오스템파마(대표 문병점)가 구취 원인균을 제거해 잇몸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로미아 프레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구취 제거를 넘어 구취 원인균을 확실히 제거해준다는 점이다. 기능성 성분인 염화세틸피리디늄(CPC)이 구강 내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동시에 아세트산아연(ZnA)이 구취를 유발하는 황화합물(VSCs)과 결합해 악취 생성을 차단해주는 덕분이다.
 

▲ 오스템파마, '제로미아 프레쉬' 출시

오스템파마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과의 임상 테스트를 통해 이 같은 작용에 의해 구취 원인균이 99.9% 감소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2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된 '제로미아 프레쉬'는 최대 240회 분사 가능하며 스프레이 형식이라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 기존에 선보인 구강건조증 치료제 ‘제로미아액’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구강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의 패키지에도 오스템의 공식 캐릭터인 ‘레오거’가 디자인 포인트로 채택됐다. 친근한 이미지로 누구나 쉽게 구취 제거를 할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알리는 동시에 레오거를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이콘으로 활용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제로마아 프레쉬는 즉각적인 구취 제거 효과뿐 아니라 장기적인 구강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전국 약국 입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으로 상생 가치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입사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환경 정화 활동, 쌀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을 추진하며 상생 가치를 강화

2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수눌음 주말돌봄’ 참여…“아이 키우기 좋은 제주 공동체 만들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현장 속으로, 도민 속으로’ 행보의 일환으로 제주의 전통 정신을 계승한 돌봄 현장을 찾아 양육 환경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위성곤 후보는 3일 서귀포온성학교에서 열린 수눌음돌봄공동체 가족운동회를 방문해 주말 돌봄의 실태를 점검하고 부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눌음돌

3

삼성 오너가, ‘12조 상속세’ 5년 만에 완납…역대 최대 규모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부과된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를 삼성 오너 일가가 전액 납부했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준으로도 이례적인 수준의 초대형 상속세 납부 사례다. 3일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등 유족들은 고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최근 완납했다. 해당 상속세 규모는 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