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소년생태센터, 부산관광공사와 서부산 생태관광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9 16:23:05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원장 오재법)는 부산관광공사와 ‘서부산 생태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서부산 생태관광사업 개발 및 운영,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협업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서부산 생태관광사업 개발 및 운영 △국립청소년생태센터 생태체험 운영 제반 사항 협조 △낙동강생태탐방선 연계 특성화 상품 개발 및 운영 △기타 생태관광사업 관련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협력 등이다.

오재법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생태관광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서부산 생태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직장인 10명 중 7명 "주식 투자 수익"…최선호 투자처는 AI·반도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주식 투자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포트폴리오에서는 AI·반도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향후에도 대부분의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내 오피스미디어 기업 스페이스애드는 서울·수도권 직장인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 산책로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29개 설치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속 자연 휴양지인 이기대공원 산책로 일대에 야간 안전사고와 각종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키 위한 친환경 주소 정보 인프라가 대폭 확충됐다. 건물이 없어 위치 추적이 어려웠던 야간 산책로나 해안가 주변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산 남구청은 야간이나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3

주담대 금리 다시 꿈틀…예대금리차 동일 차주 이자부담 커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함께 오르면서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가계대출 금리는 주택담보대출 반등과 일반신용대출 취급 비중 확대 영향으로 상승 전환했다.시장금리 상승과 기준금리 상승 기대가 맞물리면서 은행권 대출금리에도 추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