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건강생활의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이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 확산과 함께 올리브유에 함유된 폴리페놀의 항산화 효과가 주목받으면서, 올리브유를 단독으로 섭취하거나 레몬즙과 혼합한 ‘올레샷’ 형태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캡슐형 올리브유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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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풀무원건강생활] |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올리브유 섭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캡슐 형태로 설계됐다. 병이나 스틱 타입 액상 제품 대비 향과 맛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휴대성을 강화해 올리브유를 활용한 건강 루틴을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원료는 세계적인 올리브 산지인 스페인 안달루시아 하엔 지역에서 재배된 피쿠알(Picual) 품종 유기농 올리브를 100% 사용한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다. 올리브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EU 기준의 냉추출 방식으로 생산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다.
제품에는 산화와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식물성 캡슐을 적용했으며, 패키지는 알루미늄 파우치를 사용해 산도 0.14% 수준의 신선함을 유지하도록 했다. 과학적 논문을 토대로 폴리페놀 함량을 설계했으며, 1포당 600mg 캡슐 3알(총 1.8g) 구성으로 캡슐 크기를 줄여 목 넘김을 개선한 점도 특징이다.
지난해 출시한 스틱형 제품 ‘유기농 레몬즙 100’과 함께 ‘올레샷’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풀무원건강식물원의 제품 라인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지영 풀무원건강생활 PM은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최상급 유기농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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