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척추에서 일상으로’…28년 의료기기 기술 담은 신규 캠페인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5:45:3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의료기기를 기반으로 28년간 축적해 온 기술 혁신의 흐름을 담은 신규 캠페인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에서 출발한 기술력이 일상 전반의 건강 관리를 아우르는 홈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돼 온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사진=세라젬]

 

영상은 ‘세라젬은 세라젬을 혁신 중’이라는 메시지 아래, 스스로의 기술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온 28년의 여정을 하나의 서사로 풀어냈다. 

 

구체적으로 ‘마스터 V 컬렉션’을 통해 누워서 받는 척추 견인 기술을, ‘세라젬 밸런스’를 통해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위장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술을, ‘셀트론 순환 체어’를 통해 앉아서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 기술을 순차적으로 소개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기술에서 출발한 세라젬의 기술력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확장돼 왔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 전반의 건강 관리를 아우르는 홈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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