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5:49:5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삼립이 중동 감성을 담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선보이며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두바이st 파삭파이’와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로, 최근 SNS와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두바이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했다.

 

▲ [사진=SPC삼립]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올리고 초콜릿 코팅으로 마무리한 제품이다. 달콤함과 고소함, 식감의 대비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st 떠먹케’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풍성하게 채워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겉면에는 초콜릿 코팅을 더해 풍미를 강화했으며, 깨뜨려 먹는 재미 요소도 더했다.

 

두 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최근 주목받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와 편의성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