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미스트롯2' 출연진 '톱7' 첫 비대면 팬미팅 독점 중계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6-09 16:00:14
  • -
  • +
  • 인쇄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자사 모바일 서비스 ‘U+아이돌Live’, ‘U+모바일tv’와 IPTV 서비스 ‘U+tv’에서 ‘미스트롯2’ 톱(TOP)7의 비대면 팬미팅을 독점 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미스트롯2’ 출연진 톱7(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은 첫 번째 비대면 팬미팅 를 이달 26일 개최한다. 고객들은 LG유플러스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톱7의 최애곡과 신곡, 인생곡부터 시작해 스페셜 협동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모바일, TV, PC로 볼 수 있게 된다. 

 

▲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모바일 서비스 ‘U+아이돌Live’, ‘U+모바일tv’와 IPTV 서비스 ‘U+tv’에서 ‘미스트롯2’ TOP7의 비대면 팬미팅을 독점 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이번 비대면 팬미팅은 ‘미스트롯2’ 톱7이 전국투어 콘서트 전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준비됐다. 출연진들은 그동안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톱7 개개인의 매력과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아이돌Live 앱(App)의 경우 실시간 채팅, 하트 보내기 등 다양한 상호작용 기능을 제공한다"면서 "이를 통해 팬들이 더욱 실감나고, 즐겁게 공연 관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공연 티켓은 오는 11일부터 인터파크에서 2만 7500원(VAT포함)에 살 수 있다. 18일부터는 U+아이돌Live, U+tv, U+모바일tv에서도 간편하게 구매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U+아이돌Live, U+모바일tv)에서는 이용 중인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예매를 할 수 있다. 팬미팅 중계는 각 플랫폼에서 이달 26일 오후 5시부터 120분 가량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비대면 행사를 맞이해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고객들은 U+아이돌Live 앱에 자신만의 사연을 올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LG유플러스 IPTV 및 모바일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최윤호 LG유플러스 XR서비스담당(상무)은 “그간 비대면 뮤지컬, 연극, 드라마 등을 선보인데 이어 팬미팅까지 온라인으로 독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LG유플러스가 지닌 콘텐츠 운영ㆍ서비스 역량을 확대해 고객들이 비대면 콘텐츠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청년들, 한국의 깊이를 만나다
[메가경제=이준 기자] 각국에서 온 청년들이 한국의 유서 깊은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제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차 방한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헝가리, 호주에서 온 약 80명의 외국인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2

'독박투어' 장동민, 스리랑카서 셀럽 등극?! 해외 팬들과 깜짝 만남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 멤버들이 스리랑카 여행 중 상상도 못한 벌칙 미션에 도전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의 대표 명소 '나인 아치 브리지'를 찾아 여행 마지막 벌칙을 수행하는 모

3

'더 스카웃', 세미파이널 대반전…진현준, 1위 '파이널 직행'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세미파이널에서 예측을 뒤엎는 순위 변동을 만들어냈다. 심사위원 평가와 국민 스카우터 투표 결과가 엇갈리며 극적인 반전이 이어진 끝에 진현준이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7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을 결정짓는 세미파이널 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