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중고명품 플랫폼 구구스가 ‘다량접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연초부터 명품 가격이 잇따라 인상되며 합리적인 가격에 하이엔드 제품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고, 중고명품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봄을 앞두고 옷장 정리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보관 중이던 명품 의류를 판매하려는 고객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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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구스] |
구구스는 고객들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보다 효율적인 판매를 돕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약 2개월간 ‘다량접수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이엔드 브랜드 의류 및 신발류를 10개 이상 위탁 접수할 경우 판매 수수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단, 키즈 상품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 기본 수수료는 할인 적용 대상에서 제외)
구구스의 위탁 판매 서비스는 고객 제품을 직접 매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품을 대신 보관·판매하는 대행 서비스로 매입 방식 대비 높은 판매가를 기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접수는 전국 29개 직영 매장에서 가능하며, 구구스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상담 접수도 지원한다.
구구스 관계자는 “다량으로 제품을 판매하려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들이 니즈에 맞는 상품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만족스러운 중고명품 거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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