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봄 신메뉴 4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7 16:08:3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매드포갈릭이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Red Horse Energy’를 테마로 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원재료의 힘으로 완성한 미식의 질주’를 콘셉트로, 강한 불맛과 육즙, 특제 소스와 마늘 향을 결합했다.

 

▲ [사진=매드포갈릭]

 

대표 메뉴인 ‘골든 레이어 시그니처 라자냐’는 기존 메뉴 ‘매드 라자냐’를 기반으로 갈릭 라구 소스와 갈릭 크림치즈, 가지를 결합했다. ‘더 레드 스테이크 라구 피자’는 레드 라구 소스에 쁘띠 스테이크를 더했다.

 

해산물을 활용한 ‘오션 파이어 파스타’는 갈릭 칠리 오일과 다양한 해산물을 결합해 매콤한 풍미를 강조했다. ‘더 레드 스테이크_럭스 샐러드’는 직화 등심 스테이크와 제철 채소, 크리미 갈릭 드레싱을 조합해 균형 잡힌 식감을 제공한다.

 

회사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해 신메뉴를 체험한 뒤 공식 계정을 태그해 게시물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2인 식사권을 증정한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신메뉴는 원재료의 맛과 브랜드 고유 레시피를 결합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봄 시즌에 맞는 활기찬 콘셉트로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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