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식사 후 디저트 루틴 '밥 먹고 파바 고?' 제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6:18:3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Go)?’를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식사 이후 자연스럽게 카페를 찾는 트렌드를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소비 동선을 하나의 일상적 루틴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파리바게뜨는 직장인과 학생 등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식후 커피와 디저트가 떠오르는 순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 [사진=파리바게뜨]

 

캠페인 일환으로 파리바게뜨는 식후 디저트 타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진한 초콜릿 타르트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마시멜로우를 더해 바삭함과 쫀득함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2월 9일부터 파바앱을 통해 ‘밥 먹고 파바 고’ 세트를 2500원 할인된 혜택으로 제공한다. HOT 또는 ICED 파바리카노 13온스 1잔과 조각 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조각 케이크는 ‘티라미수’, ‘부드러운 초코가나슈’, ‘촉촉한 클래식 치즈’ 등 아메리카노와의 페어링을 고려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쿠폰은 선착순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동일한 콘셉트의 ‘밥 먹고 파바 고’ 세트를 판매한다. ICE 파바리카노 13온스 1잔과 조각 케이크 1개로 구성됐으며, 혜택 가격으로 제공된다. 해당 상품 역시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파리바게뜨는 1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HOT 파바리카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 세부 내용은 파바앱을 통해 공개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일상적인 순간에 파리바게뜨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