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기념일 쿠폰’ 리뉴얼 오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16:21: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고객 맞춤형 혜택 강화를 위해 ‘마이 기념일’ 등록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기념일 쿠폰은 아웃백의 대표 프리미엄 메뉴에 혜택을 집중했다. 쿠폰을 사용하면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 등 주요 스테이크 메뉴를 1만 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통신사 할인이나 제휴 카드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기념일 등록 가능 횟수는 멤버십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웰컴과 실버 회원은 연간 1일, 골드와 플래티넘 회원은 연간 최대 2일까지 기념일을 설정할 수 있다. 등록된 기념일 기준 15일 전 쿠폰이 발급되며, 앱 푸시 알림을 통해 안내된다. 쿠폰 사용 기간은 기념일 전후 15일을 포함해 총 한 달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고객 각자의 소중한 순간에 주목해 원하는 날 아웃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념일 서비스를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