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X.O. 만두’ 신제품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1 16:22:1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 만두’의 신제품으로 ‘교자 동파육’과 ‘딤섬 고기창펀’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외식 수준의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면서, 오뚜기는 중식 대표 메뉴를 접목한 프리미엄 만두 신제품을 선보였다. X.O. 만두 시리즈는 차별화된 중식 콘셉트를 바탕으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 [사진=오뚜기]

 

‘X.O. 딤섬 고기창펀’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창펀 피에 100% 국산 돼지고기를 채웠다. 여기에 고기와 창펀의 맛을 끌어올리는 특제 간장소스를 더했다. ‘X.O. 교자 동파육’은 100% 국산 돼지고기에 짭짤한 양념을 입혀 중식 요리 동파육 특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신제품 X.O. 만두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과 창펀을 만두로 재해석해 가정에서도 색다른 중식 메뉴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프리미엄 만두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X.O. 시리즈만의 차별화된 맛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