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우유가 수세미로?”…빙그레, ‘스크럽 대디’ 협업 한정 굿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6 16:40: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을 통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품은 ‘대디’와 ‘마미’ 두 가지로 구성되며, 물 온도에 따라 경도가 달라지는 스크럽 대디의 독자 기술 ‘플렉스텍스처(FlexTexture)’가 적용됐다.

 

▲ [사진=빙그레]

 

해당 굿즈는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 형태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구매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가능하다.

 

빙그레 관계자는 “미국에서 ‘국민 수세미’로 불리는 스크럽 대디와의 협업을 통해 주방 인테리어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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