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더플레이스, 가리비 파스타·리몬첼로 칵테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6:43:2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더플레이스가 봄철 외식 및 모임 수요 증가에 맞춰 신메뉴와 시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시어링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더한 오일 파스타다. 가리비의 은은한 단맛과 올리브 오일의 풍미를 강조해 봄철 가벼운 식사 수요를 겨냥했다.

 

▲ [사진=CJ푸드빌]

 

함께 선보이는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 전통 리큐르인 리몬첼로에 스파클링 와인을 더한 칵테일이다.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탄산감을 앞세워 식전주(아페리티보)로 활용도를 높였으며, 비교적 낮은 도수로 접근성을 강화했다.

 

세트 메뉴도 강화했다. 봄을 의미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로 구성된 2종 세트는 2인용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와 모임 수요를 겨냥한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로 나뉜다. 샐러드, 파스타, 화덕피자에 더해 파티 세트에는 스테이크 메뉴 ‘딸리아따 디 만조’를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두 세트 모두 10% 할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통해 세트 메뉴 주문 시 에이드 2잔을 무료 제공한다. 또한 세트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화이트 와인 2종을 보틀 기준 20% 할인 판매한다. 오후 5시 이후에는 ‘리몬첼로 스프리츠 1+1’ 혜택도 운영해 저녁 시간대 고객 유입을 유도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