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브랜드 체험 강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6:45: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오뚜기는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이 기획한 전시·라운지 공간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위트홈’ 가치를 공간 콘텐츠로 구현한다.

 

▲ [사진=오뚜기]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 전시에서는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주거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배치된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선보인다. 

 

야외정원 콘셉트의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협업한 ‘에그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활용해 마요네스의 고소한 풍미와 백후추의 산뜻한 맛을 강조했다. 

 

단독 부스 ‘옐로우 아틀리에’에서는 계절 콘셉트에 맞춘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한정 굿즈로 제작한 아코디언형 ‘절기달력’을 현장 방문 인증 및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굿즈는 ‘행복이 가득한 집’에 연재한 ‘오뚜기 新 세시절식’ 브랜드 칼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VIP 라운지에서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후원한 도서 <K FOOD : 한식의 비밀> 출간 5주년을 기념해 전통 식문화 전시와 프라이빗 다이닝 행사를 진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오뚜기만의 ‘스위트홈’ 가치를 개인의 행복과 결합해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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