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연작, ‘베이스 프렙’ 신제품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6 17:13: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베스트셀러 ‘베이스 프렙’ 라인업을 확장한다.

 

이번 신제품은 수분감과 밀착력을 유지하면서 기능과 제형을 세분화했다. ‘베이스 프렙 펄 에코’는 미세 펄 입자로 얼굴에 입체감과 은은한 광채를 부여하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즉각적 피부 투명도 개선, 수분 플럼핑 효과, 24시간 광채 지속력을 확인했다.

 

▲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베이스 프렙 사일런트 벨벳’은 수분 컨디셔닝 에센스 83.5%를 함유했다. 임상테스트 결과 모공 수 개선, 피부결 개선, 24시간 속보습 및 세범 컨트롤 효과를 입증했다.

 

연작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모델 노윤서와 진행한 2026 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베이스 프렙 3종 라인업 완성을 기점으로 프렙 카테고리 원조 브랜드로서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겠다”며 “커스터마이징 솔루션과 전략적 마케팅으로 독자적 영역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3월 20일부터 전국 백화점 연작 매장에서 순차 판매되며, 23일부터는 신세계V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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