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추석시즌 식품 품질 집중관리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2 17:17:18

[메가경제=정호 기자] NS홈쇼핑이 8월 한달간 추석 식품 상품을 대상으로 집중 품질관리를 실시했다. NS홈쇼핑 식품안전연구소 연구원이 육류에 대해 원산지 검증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추석시즌 구매가 늘어나는 육류 상품 등이며 NS홈쇼핑 QA1팀과 식품안전연구소가 함께 306개 상품의 품질 관리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사진=NS홈쇼핑>

 

육류 가공품 품질 관리 항목에는 ▲원료 원산지 및 선도 확인 원육두께 검증 ▲국내산 돼지고기 원산지 검증 ▲한우 품종 검증 ▲식중독균 8종(대장균,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가 포함됐다.

 

NS홈쇼핑측은 제조원의 생산점검을 위한 현장 방문을 통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원산지 검사키트로 즉석 원산지 판별 검사를 추가로 실시했으며, 날씨 요인으로 인한 배송 중 품질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냉 패키지 점검도 실시했다.  

 

NS홈쇼핑은 전문성 갖춘 품질관리팀과 업계 유일의 식품안전연구소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 유통에 힘써왔다. 협력사의 원료 수급부터 생산공정 및 포장 상태 등 생산전반의 식품안전품질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반복적인 모니터링 실시를 통해 철저한 품질 관리 감독을 실시해왔다.

 

김갑종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전무는 "추석 기간 판매 물량이 늘어나는 식품 상품에 대해 품질관리를 철저하게 실시했다"며 "NS홈쇼핑은 전문적인 식품품질관리력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을 고객에 전할 수 있도록 협력사와 협업을 통해 식품 품질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최승호 일병 구하기에 노조비 2000만원…초기업노조 '조합비 논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가 ‘노조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최승호 위원장 등의 선처 탄원에 약 2000만원의 노조비를 쓰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합원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개인정보 침해 혐의를 받는 노조 지도부의 형사 사건 대응에 전체 조합원의 돈을 사용하는

2

LG유플러스, 강남역 'U+일상비일상의틈' 고객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재단장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역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고객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재단장했다고 16일 밝혔다. U+일상비일상의틈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결합한 'Art Garage'를 콘셉트로 16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 팝업스토어·체험형 공간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신진

3

삼천리, 임직원 가족과 국립중앙박물관 나들이…“역사·문화 함께 즐겨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천리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삼천리는 지난 13일 임직원과 가족 약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GWP 문화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