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 앰버서더에 ‘카니’ 발탁…신규 브랜드 캠페인 선봬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17:40:46
5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광고 통해 대대적인 캠페인 전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젤이 웰라쥬 브랜드 앰버서더로 카니를 발탁하고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은 카니의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가 웰라쥬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휴젤이 웰라쥬 브랜드 앰버서더로 카니를 발탁했다. [사진=휴젤]
 

앰버서더 발탁과 동시에 웰라쥬의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에 대한 신규 광고 캠페인도 선보인다.

 

카니의 생기 있고 유쾌한 매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속수분 개선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에 대한 메시지를 명료하게 전달한다. ‘촉촉카니와 같은 재치 있는 언어유희 콘셉트로 몰입감을 더하면서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풀어냈다.

 

해당 광고 캠페인은 오는 51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을 통해 공개된다. 강남·성수·명동·홍대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옥외 광고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채널 광고를 통해 브랜드 주목도를 높이고 제품 메시지를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카니의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의 강점을 친근하고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웰라쥬만의 차별화된 히알루론산 수분 케어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2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3

KB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 이재근 부문장 추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직 양종희 회장의 연임과 외부 인사 영입 가능성이 거론된 가운데 내부 승계 후보인 이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서 세대교체에 무게가 실리게 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11일 회의를 열고 이재근 부문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