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현대백화점 목동점 라운지 단독 입점

주영래 / 기사승인 : 2024-04-25 17: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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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소통 체험 중심”앞장…최신 헬스케어 로봇체험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 3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신규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신규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현대백화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신규 라운지에는 하이브리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하이엔드 헬스케어로봇 ‘퀀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콤팩트 사이즈 안마의자 ‘팔콘SV’, 체성분 측정이 가능한 홈 헬스케어 트레이너 ‘다빈치’ 등 바디프랜드의 최신 헬스케어로봇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바디프랜드 라운지에 방문한 고객들은 최신 헬스케어로봇 제품의 마사지 기술력을 쾌적한 공간에서 라운지 직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받아 볼 수 있다. 평소 궁금했던 제품 관련 다양한 궁금증들에 대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바디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예약 신청 후 방문 시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단순 백화점 입점에 그치지 않고 고객 소통 및 체험 중심의 행사도 지속 진행해 왔다. 작년에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가정의 달 기념 ‘안마의자대전’ 팝업스토어를 진행했으며,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안마의자와 함께하는 실내악 4중주 연주회도 여는 등 고객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규 라운지에는 바디프랜드가 작년과 올해 출시한 최신 헬스케어로봇 제품들이 설치돼 고객들이 쇼핑 도중 편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라며 "신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 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마사지 기술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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