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자동차 외장 관리 브랜드 코션(CAUTION)이 경기 광주에 ‘㈜코션스마트센터’를 열고 자동차 애프터마켓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코션은 랩핑과 PPF(Paint Protection Film) 시공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며, 이번 센터 개설을 통해 사고수리, 판금도색, 외장 보호, 컬러 변경 등 외장 정비 분야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다.
![]() |
| ▲ 사진제공 : ㈜코션스마트센터 |
코션스마트센터는 기존 필름 부착 방식의 PPF 외에 스프레이 방식의 외장 보호 기술인 PPS(Paint Protection Spray)와 컬러 변경 시스템 PPCS(Paint Protection Color Spray)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PPS는 차량 굴곡 부위까지 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방식이며, PPCS는 TPU 보호 레이어 위에 컬러를 적용하는 구조로 차량 도장면 보호와 색상 변경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독일 CARDIP 시스템 기반 기술을 도입해 외장 시공과 정비 기술을 결합한 형태의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우영 대표는 “자동차 외장 시장이 외장 보호와 정비 기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