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고물가 상황 속 최대 반값 ‘눈물의 특가’ 행사 개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4 08:50:30

[메가경제=정호 기자] 홈플러스가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눈물의 특가’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홈플러스 모델 김수현 주연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흥행 기세를 몰아 고물가로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농·축·수산물 등 각종 먹거리를 최적가에 선보인다.

 

▲ <사진=홈플러스>

 

먼저 행사 신한, 삼성, 국민 등 카드로 결제 시 ‘당도선별 수박’, ‘12Brix 성주참외’, ‘12Brix 블랙라벨 오렌지’, ‘대추방울토마토’와 ‘항공직송 체리’는 모두 할인가에 판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농협안심한우’는 18일 단 하루 반값에 팔고, ‘호주청정우’는 최대 50% 할인, ‘햇 양파(중)’는 2990원, ‘햇 브로콜리’, ‘적상추(봉/홈플러스 온라인 제외)’는 17~19일간 40% 할인한다. 더불어, ‘손질오징어’, ‘대게’, ‘흰다리 새우/블랙타이거 새우’, ‘데친문어’는 멤버십 특가로 모두 반값에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필리핀/남미 바나나의 지속적인 수입량 감소와 가격 상승 여파 속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줄이고자 15~19일간 베트남산 ‘1990 바나나’, 평균 1kg 내외로 1~2인 가구가 먹기에 알맞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에 부담이 적다. 동기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애호박’과 ‘호주청정우를 사용한 양념소불고기’도 모두 반값에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상품을 할인하는 ‘CJ 세일 페스타’도 15일부터 8일간 열린다. 우선, ‘백설 파스타소스’, ‘비비고 국/탕/찌개’은 제품 구매 시 하나씩 더 제공한다. 2개 구매 시 ‘고메 소바바 치킨’은, ‘비비고/고메 냉동 간편식은 2개 9900원에 맛볼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CJ 행사 상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백설 올리고당’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봄나들이 시즌 맞이 ‘메가 캠크닉 대전’을 동기간 개최하고 각종 캠핑·피크닉 용품과 먹거리를 파격가에 준비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서귀포점 제외)’은 30% 할인, 캠핑 음식으로 활용도가 높은 ‘크림치즈(12종)’는 15~19일까지 40% 할인한다. ‘허브를 담은 정다운 훈제오리’는 2000원 할인하며, ‘BBQ 닭강정’도 할인가 에 구매 가능하다.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델리 상품도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홈플러스 모델 김수현 배우가 열연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폭발적인 관심 속 종영한 가운데, 그 열기를 이어 고물가로 지친 고객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육류, 과일, 수산 등 각종 필수 먹거리를 비롯해 다양한 캠크닉 용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노력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