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골드 초콜릿케이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7 15:51:1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 베이커리의 노하우를 집약한 프리미엄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7일 ‘골드 초콜릿케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12월 선보인 치즈케이크 2종의 후속작이다. 

 

▲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신제품은 1979년부터 이어온 롯데호텔의 미식 철학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벨기에산 초콜릿과 프랑스 노르망디산 우유로 만든 ‘엘르앤비르 엑설런스 휘핑크림’을 사용했으며, 라즈베리와 레몬을 더했다.

 

밀가루 대신 다쿠아즈 시트를 적용하고, 하단에는 크레페를 더했다. 여기에 케이크 상단에 금박 장식으로 완성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기존 치즈케이크에 대한 고객 성원에 힘입어 후속 제품을 기획했다”며 “일상에서도 호텔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디저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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