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평택 어반포레스트 3차 파크뷰가 A타입 계약 마감에 이어 B타입 계약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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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어반포레스트 제공 |
최근 실수요자들은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주거 환경과 상품성,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 어반포레스트 3차 파크뷰는 합리적인 분양 조건과 주거 편의성을 갖춘 단지라고 설명했다.
단지는 실거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선호도 높은 평면 설계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적용했으며,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주거환경을 계획했다. 또한 생활 인프라와 교육환경, 교통 접근성 등을 갖춘 입지 여건도 특징으로 제시했다.
앞서 A타입 계약이 마무리된 데 이어 B타입도 상담과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에는 상품성과 입지, 향후 생활 편의성을 꼼꼼히 비교하는 실수요자가 많아지고 있다"며 "A타입 계약 마감 이후 B타입도 상담과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잔여 세대와 공급 일정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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