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튼든탄 고객케어' 서비스 론칭···"5가지 효용별 30여종 서비스 제공"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9-29 09:16:45
  • -
  • +
  • 인쇄
다양한 서비스 컨텐츠들 한눈에 알기 쉽게 체계화
출시기념 이벤트 참여하면 추첨 통해 경품 제공

삼성생명이 5가지 효용별 고객케어 서비스 30여종을 쉽고 빠르게 이용 가능한 '튼든탄 고객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 '튼든탄 고객케어'는 다양한 서비스 컨텐츠들을 한눈에 알기 쉽게 체계화한 맞춤형 서비스 브랜드다. 출시기념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생명은 고객의 100세 인생에 필수적인 ‘튼튼한 신체, 든든한 보장, 탄탄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튼든탄 고객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 삼성생명이 ‘튼튼한 신체, 든든한 보장, 탄탄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튼든탄 고객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 [사진=삼성생명 제공]


'튼든탄 고객케어'는 삼성생명이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고객 서비스 컨텐츠들을 한눈에 알기 쉽게 체계화한 고객맞춤형 서비스 브랜드다.

△유용한 거래, △쉽고 빠른 청구, △특별한 케어, △빈틈없는 보장, △쏠쏠한 혜택 등 5가지 고객 효용을 기준으로 분류한 30여개 서비스 라인업을 홈페이지에 신설된 메뉴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고객이 인지하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고 있던 다양한 혜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다.

우선 △유용한 거래에서는 보험료 할인제도와 긴급자금 활용, 고객플라자 방문예약 등 고객편의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 △쉽고 빠른 청구를 통해서는 보험금 청구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안한다. 특히 지난 8월 론칭한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통해 예상보험금 및 청구시 필요한 서류 등을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별한 케어에서는 삼성생명의 부유층 전문 컨설팅 조직인 FP센터, 패밀리오피스에서 제공하는 WM 컨설팅과 시니어 고객, 장애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빈틈없는 보장에서는 건강자산/보장설계/통합연금 컨설팅을 통해 필요한 보장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보험상품도 제안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쏠쏠한 혜택을 통해 삼성금융 모니모와 더헬스(The Health)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도 있다.


한편 '튼든탄 고객케어'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튼든탄 고객케어 서비스 내용을 확인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튼든탄 고객케어'를 통해 모든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유용한 혜택과 보험거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성생명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3월 주총서 사내이사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경영 전면에 나선 오너 3세 체제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 농심은 오는 3월 20일 서울 동작구 농심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상열 부사장과 조용철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30일 공시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학

2

롯데호텔앤리조트, 봄맞이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 타임세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입춘(2월 4일)을 앞두고 이른 봄 여행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Early Spring Escap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호텔 리워즈

3

[메가 이슈토픽] 삼성SDI, 북미 ESS '빅딜' 연타…LFP로 미국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SDI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연이은 대형 수주를 따내며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으로 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삼성SDI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금융감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