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콘텐츠 확대… 게임·음악·포토존 운영
한강 공원 거점 마케팅… 고객 접점 확대 나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유니클로가 한강 나들이 고객을 위한 전시회를 선보인다.
유니클로는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선착장 앞에서 그래픽 티셔츠 컬렉션 ‘UT’ 기반의 팝업 갤러리를 오는 5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 ▲ [사진=유니클로] |
UT는 미술·음악·영화·게임 등 다양한 분야 아티스트의 작품을 티셔츠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회사 측은 일상 공간에서 팝컬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현장에는 뉴욕 팝아트를 대표하는 앤디 워홀, 키스 해링, 장 미셸 바스키아 협업 제품을 비롯해 디즈니, 스타워즈 캐릭터를 활용한 ‘매직 포 올’ 컬렉션, 뉴욕 현대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테이트 미술관 협업 제품 등이 전시된다.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도슨트 서비스도 제공된다.
팝업 공간은 메인 전시존을 중심으로 포토·게임·음악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몬치치 포토존과 마리오 카트 월드 체험존, K-팝 그룹 베이비몬스터 음악존 등이 마련됐으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굿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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