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새로운 '코노소어 루비' 멤버십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4 09:27:4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콘래드 서울이 VIP 고객을 위한 다이닝 멤버십 ‘코노소어’의 새로운 등급, ‘루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노소어 루비는 기존의 플래티넘과 블랙 등급 사이의 티어로, 보다 스마트하고 유연한 혜택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설계된 멤버십이다. 특히, 콘래드 서울에서 제공하는 독특한 혜택 뿐 아니라 국내 모든 힐튼계열 호텔에서 식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 <사진=콘래드 서울>

 

코노소어 루비 멤버십 회원은 콘래드 서울에서 최대 15명까지 20%의 식음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37 바 레스토랑에서는 최대 10명까지 10%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더블트리 힐튼 서울 판교와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는 각각 최대 15명과 10명까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객실 혜택으로는 콘래드 서울 디럭스룸 1박 이용권 2매가 제공된다. 그 외에도 제스트 뷔페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금액권 1매와 콘래드 서울 내 식음료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금액권 2매가 포함되어 있다. 추가적으로 프라이빗 다이닝룸 보증금 면제 바우처 1매와 와인 코키지 무료 이용권 1매도 제공되어, 다양한 모임과 특별한 순간을 더욱 편리하고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다.

 

루비 멤버십의 가장 큰 차별점은 숙박권 2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국내 모든 힐튼 계열 호텔에서 식음료 할인을 제공하는 것은 루비 등급에서만 가능한 독특한 혜택으로, 합리적인 연회비(99만원)에 더 많은 혜택을 원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수출기업 10곳 중 8곳 "운임료 급등이 최대 부담"…가격 반영 못해 수익성 악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중동 전쟁 여파로 해상운임과 원자재 조달 비용이 급등했지만, 국내 수출기업 상당수는 늘어난 비용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류비 부담이 기업 내부에 쌓이면서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한국무역협회(무협, KITA)는 국내 수출 제조기업 21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3.1%가 운임

2

SSG닷컴, 배스킨라빈스와 손잡고 '쓱7클럽' 혜택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SG닷컴이 브랜드 협업을 확대하며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7클럽'의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SSG닷컴은 배스킨라빈스와 협업해 오는 8월 31일까지 '쓱7클럽'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쓱7클럽 회원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할인 쿠폰이 계정(ID)당 1매 지급된다. 배스킨

3

캐나다 하이볼 '뉴트럴', 세븐틴 CxM과 국내 상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캐나다 보드카 하이볼 브랜드 뉴트럴(NÜTRL)이 국내 출시를 기념해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힙합 유닛 CxM(에스쿱스·민규)과 함께 '스마일 업(Smile Up)'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내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바쁘고 치열한 일상 속에서 잊혀가는 여유와 웃음에 주목해 기획됐다. 뉴트럴은 작은 미소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