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빕스 동행데이’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7 09:32:1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지난 5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빕스 동행데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CJ푸드빌의 외식 브랜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인근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CJ푸드빌 외식사업본부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했다.

 

▲ [사진=CJ푸드빌]

 

먼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 ‘CJ더키친’에서 빕스 크림치즈 초코퍼지 브라우니 만들기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참가 아동들은 빕스 셰프로 변신해 직접 브라우니를 만들어보고, 자유롭게 포장 박스를 꾸며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참가 학생은 “브라우니를 처음 만들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예쁘게 포장까지 하니 진짜 셰프가 된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체험 후에는 ‘빕스 제일제당센터점’으로 자리를 옮겨 조별 식사 시간이 이어졌다. 아동들은 빕스의 다양한 메뉴를 맛보며 함께하는 외식의 즐거움을 느꼈고, 임직원들은 일일 멘토로서 아이들과 진로, 학교생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CJ푸드빌 김한나 외식 품질관리팀 과장은 “빕스 동행데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아이들의 웃음에서 오히려 더 큰 힘을 얻은 뜻깊은 하루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상생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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