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대학생과 청년 세대의 가상자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업클래스’는 업비트 현직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하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두나무 임직원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국내 주요 대학을 순회하며 가상자산 시장의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 |
| ▲[사진=두나무] |
특히 오는 13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특강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직접 연단에 오른다. 오 대표는 ‘디지털 자산과 미래 금융 인사이트’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공인회계사(PwC)와 판사, 변호사를 거쳐 10여년 동안 대표직을 수행해 온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실무적 조언을 후배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 업클래스는 12일 중앙대학교를 시작으로 고려대(13일), 연세대(14일), 한양대(19일), 성균관대(21일), 서울대(26일) 등 서울 소재 6개 대학 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업비트 기념품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에어팟과 비트코인 기프트 카드, 네이버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미래 금융의 주역인 청년들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