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KB증권이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500가구에 보양 간편식과 건강보조제로 구성된 ‘KB동행나눔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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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증권] |
‘KB동행나눔박스’는 매년 설과 추석, 그리고 5월 가정의 달마다 소외된 이웃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KB증권의 핵심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활동을 포함해 지금까지 누적 7000가구에 달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 왔다.
올해부터 KB증권은 기존에 운영하던 ‘정든든·효드림 KB박스’를 ‘KB동행나눔박스’로 통합해 운영한다. 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보다 선명히 드러내고 사회공헌 활동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나눔박스는 고령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과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삼계탕, 갈비탕 등 보양식과 관절 영양제, 비타민 등으로 세심하게 구성됐다.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KB금융그룹의 포용금융 가치를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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