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벨라듀’,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성공 잇나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3 09:00:53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이어 성수동 랜드마크로 기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이달 말,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1차’가 본격 입주를 앞두고 있어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곳은 성수동 중심 입지로, 서울숲과 한강 조망권이 빼어난 자리라는 점에서 남다른 가치를 갖춘 곳이지만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진행되어 사업의 결과에 대한 세간에 관심이 남달랐던 곳이다.

 


통상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말할 때, 합리적인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사업 추진이 쉽지 않다는 점을 이유로 부정적인 시선도 많기 때문이다. 이 곳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다양한 우려를 뒤로 하고 말 그대로 성수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거듭났다.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는 1차와 2차로 나눠 공급하는데, 1차는 최고 33층, 5개 동, 총 825가구로 조성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으며, 오는 12월 31일 입주 예정으로 현재 사전 점검이 진행 중이다. 2차 단지(최고 36층, 528가구)도 내년 말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순항 중이다.

일각에서는 이처럼 우수한 자리에서, 높은 가격 상승까지 이뤄낸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1차’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거듭나며 다시 한번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대한 수요자들의 시선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물론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처럼 우수한 입지를 갖춰야만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없다. 더불어 신뢰도 있는 업무대행사인지, 해당 업체의 이력까지 잘 살펴야만 순조로운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광진 벨라듀’는 서울 광진구 군자동 341-17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 59~84㎡ 총 674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전용 59㎡ 474세대, 전용 84㎡ 200세대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어 단지 전체가 탄탄한 수요가 보장될 전망이다.


일단, 교통여건이 좋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이 도보 약 10분대며,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단지 바로 앞 동일로를 통해 영동대교로 바로 이어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도 좋아 서울 전역을 연결하는 쾌속 교통망을 누린다.

교육여건도 단연 우수하다. 단지는 바로 가까이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했다. 주변으로  명문학군이 밀집해 있고, 구의동 학원가도 차로 약 10분대로 인접해 자녀 교육여건 면에서 최고의 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주변으로 군자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대형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최근 서울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성수동 상권도 인접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성수IT 개발진흥지구 개발로 인한 지역 개발 및 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도심이지만 주거쾌적성도 남다르다. 도보 거리에 서울 최대 규모인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고, 중랑천도 가까워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우수한 설계로 실거주 시 만족도도 높을 전망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조망권 및 일조권이 우수하고,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주동배치까지 더해진다. 여기에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로 환기도 용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사업 안정성도 우수하다. 단지는 2024년 3월 지구단위계획을 접수했고, 1차 조합원 모집은 이미 완료해 안정적인 사업진행이 가능하다. 현재 막바지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광진벨라듀 관계자는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1차의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광진 벨라듀에서도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와 더불어 프리미엄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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