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슬기로운 연말정산 위한 개인형 IRP 신규·추가납입 이벤트 실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1-30 10:17:26
  • -
  • +
  • 인쇄
신규 고객 5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 제공
신규, 계약이전, 추가납입, 퇴직금 입금 고객 다양한 경품행사

하나은행이 슬기로운 연말정산을 위한 개인형 IRP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신규, 계약이전, 추가납입, 퇴직금 입금 시 다양한 추첨을 통해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개인형 IRP는 노후 준비와 함께 세테크가 가능한 대표적인 절세 상품으로 연간 700만원의 세액공제 한도에 맞춰 납입할 경우 최대 115만 5000원까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만 50세 이상 손님이라면 세액공제 한도가 최대 900만원으로 한시적 확대 되어 연간 최대 148만 5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오는 12월 1일부터 연말정산 시즌 세액공제를 위해 개인형IRP 신규 및 추가납입을 하는 손님 대상으로 'IRP! 세금! 깎아줘서 고마워'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오는 12월 1일부터 연말정산 시즌 세액공제를 위해 개인형IRP 신규 및 추가납입을 하는 손님 대상으로 'IRP! 세금! 깎아줘서 고마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RP! 세금! 깎아줘서 고마워' 이벤트는 하나은행 영업점 및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뱅킹 등을 통해 IRP계좌를 10만원 이상 신규하고 자동이체 등록한 손님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50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신규 손님 포함 개인형 IRP에 이벤트 기간중 300만원 이상 추가입금하거나, 타 금융기관 연금 계좌를 하나은행 개인형 IRP로 이전하는 손님 및 퇴직금을 수령하여 운용하는 손님 대상으로, 금액 구간에 따라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z폴드 3’, ‘LG노트북 그램’ , ‘다이슨 드라이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미숙 하나은행 연금사업단장은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시기인 만큼 대표 세액공제 상품인 IRP에 더 많은 손님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고 말했다.

'IRP! 세금! 깎아줘서 고마워'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나은행 홈페이지와 ‘하나원큐’ 및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침대도 맞춤형 시대...코웨이 ‘비렉스’, 슬립테크 3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침대가 단순 가구를 넘어 수면의 질을 관리하는 기술 기반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침대 시장에서는 슬립테크(Sleep Tech)를 접목한 제품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코웨이의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가 개인 맞춤형 수면 환경을 구현하는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코웨이는 최근 열린

2

한서대학교(함기선 총장), 몽골민간항공청 대표단과 글로벌 항공교육 협력 논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서대학교(함기선 총장)는 지난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몽골민간항공청 투르바야르 청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본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글로컬대학 선정 대학으로서 추진 중인 글로벌 교육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양 기관 간 항공교육 협력 관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국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서대학

3

고려아연, 주총 앞두고 '글로벌 지지' 결집…지배구조·주주환원 '정공법 통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의 정기주주총회(주총)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과 기관투자자들이 현 경영진의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를 지지하는 입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20일 고려아연은 이러한 여러 이해관계자의 지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정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