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용품 준비 아성다이소와 함께" 쿨썸머 시리즈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8 11:38:12

[메가경제=정호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쿨썸머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새롭게 추가된 해달 캐릭터와 함께 펭귄 등 해양동물들이 물놀이를 하는 컨셉으로 디자인했고, 여름철 야외활동 및 실내휴식을 즐길 때 유용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물놀이용품, 냉감 패브릭용품, 인형 등 3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 <사진=아성다이소>

 

물놀이용품은 페스티벌이나 여름휴가에 챙겨갈 만한 상품을 준비했다. 넉넉한 용량으로 워터밤 등에서 사용하기 좋은 ‘조개 배낭물총(2.5L)’은 이번 시리즈 분위기를 담았다. 물통의 모양은 조개 무늬를 살려 디자인하고, 배경 그림을 해달이나 펭귄이 ‘바닷가에서 물총을 가지고 노는 모습’, ‘바다에 둥둥 떠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2종류로 구성했다. 손으로 들거나 크로스백으로도 멜 수 있는 ‘2WAY 방수백’도 판매한다. 생활방수가 되고 용량도 약 15L로 넉넉해서 수영복이나 갈아입을 옷을 휴대하기 적당하다. ‘해양동물 후드 가운’는 판초 타입으로 팔다리 부분이 여유로워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고, 모자 부분을 해달, 펭귄 2종류로 디자인했다.

 

냉감 패브릭용품은 닿으면 시원함이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한 쿠션, 이불, 베개커버 등을 판매한다. ‘냉감 허그 쿠션’은 펭귄과 해달의 얼굴 모양에 각각 꽃게와 해파리 디자인의 후드를 씌운 쿠션이다. 양방향으로 뚫린 안감 부분은 냉감 원단으로, 겉감은 부드러운 소재로 구성해 양팔을 넣은 채 안고 쉬거나 머리를 대고 낮잠을 청하기 좋다. 해달의 얼굴 모양으로 디자인한 ‘차량용 냉감 목쿠션’은 뒷면의 밴드로 머리받침대에 간단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캐릭터 인형도 만나볼 수 있다. ‘손넣는 냉감 시팅인형’은 해달 캐릭터가 뭉툭한 팔다리로 불가사리나 조개를 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튜브 해달 걸이인형’은 빨간색 또는 노란색 튜브와 함께 색깔을 맞춘 하트모양 선글라스를 착용한 바캉스룩으로 구성했다.

 

이밖에 완구 상품도 출시했다. 동봉된 뜰채나 갈고리로 모형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낚시놀이 세트’는 욕조나 풀장에서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다. 미니 물개 쇼를 감상할 수 있는 ‘물개 태엽완구’는 태엽을 돌렸다가 놓으면 공을 머리에 이고 있는 물개가 ‘공 돌리기, 360도 회전, 박수치기’ 3가지 동작을 선보인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보다 재미있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따라 실용성과 재미를 더해드릴 다양한 신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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