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 간 건강 건강기능식품 '곰피로 간건강+' 누적 판매 21만 세트 돌파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6 12:47:10
▲사진=휴럼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휴럼이 간 건강 건강기능식품 '곰피로 간건강+'의 누적 판매량 21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곰피로 간건강+'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곰피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곰피추출물은 특허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기능성 원료로, 지표성분인 디에콜(Dieckol)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약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곰피는 갈조식물 다시마목 미역과에 속하는 다년생 해조류로, 국내 청정 해역에서 자라는 해조류다. 특히 곰피추출물에는 디에콜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휴럼은 100% 국내산 곰피를 원료로 사용해 제품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였다.

'곰피로 간건강+'는 잦은 회식과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간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누적 판매 21만 세트를 기록했다.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은 소비자층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휴럼 관계자는 "간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기능성과 원료의 신뢰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를 갖춘 기능성 원료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C, '꿈의 기판'에 2810억 베팅…앱솔릭스 투자로 글라스기판 상업화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C가 반도체 글라스기판 투자사 앱솔릭스에 281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 선점을 위해 글라스기판 양산과 고객사 검증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SKC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앱솔릭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유증)에 참여해 약 2810억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유 지분율 70.05%에 따라

2

현대제철, 美 8조 '철강 심장' 심는다…전기로 자동차강판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에서 58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 현대차그룹과 포스코가 공동 투자해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를 짓고, 북미 친환경 철강·자동차 공급망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제철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어센션 패리시 도널드슨빌에서 ‘현

3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61일 대장정 시작, 5천여명 함께한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오는 9월 5일 공식 개막한다. 전남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중심으로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61일간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개장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9월 5일 오전 10시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