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SHINSEGAE V)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고객 대상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10th 애니버서리, 쏟아지는 10가지 선물 혜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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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
행사 기간 신세계V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5%를 e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일자별 브랜드데이에는 해당 브랜드 결제 금액의 최대 30%까지 적립한다. 별도의 최소 구매 금액 기준은 없다.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 구매 시 결제 금액의 최대 50%까지 사용할 수 있다.
행사에는 아르마니, 에르노 등 수입 럭셔리 패션 브랜드와 스튜디오 톰보이, 일라일, 보브 등 국내 여성복 브랜드가 참여한다. 제이린드버그, 뷰오리 등 스포츠웨어와 엑스니힐로, 메종 프란시스 커정,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워글래스 등 뷰티 브랜드도 포함된다.
자체 브랜드뿐 아니라 입점 브랜드도 행사에 참여한다. 올세인츠, 폴로랄프로렌, 골든구스, 로우로우 등 1200여개 브랜드가 행사 기간 7~15%의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0명의 크리에이터가 신세계V 상품을 소개하는 ‘취향열(10)람’ 콘텐츠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론칭 10주년 행사인 만큼 엄선한 브랜드와 상품을 매력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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