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성장 재미 극대화 '신규 시스템' 마련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9 13:48:35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올클래스(ALL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신규 성장 시스템을 추가하고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로 로드나인에 신규 탈것 장비 ‘등자’와 ’마력의 강화 석판’을 추가했다. 또한, 장비 강화도에 따른 추가 효과를 대폭 상향하는 등 개임 내 시스템을 개편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캐릭터의 성장에서 오는 재미를 보다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 <사진=스마일게이트>

 

먼저, 신규 탈것 장비 ‘등자’는 기존의 탈것 장비를 모두 성장시킨 후 사용할 수 있는 성장 콘텐츠다. 해금에 필요한 재료는 영웅 등급 아이템을 분해하거나 강화 실패로 파괴될 경우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강화 재료인 ‘마력의 강화 석판’은 영웅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강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마력의 강화 석판은 기존 강화석보다 높은 성공 확률을 지니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장비 강화도에 따른 추가 효과도 개편했다. 기존 장비를 12강 이상 강화할 경우, 무기는 공격 관련 능력치가, 각 방어구는 방어 관련 능력치가 향상되는 등 높은 등급 아이템들의 효율성을 높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성장 시스템 개편과 동시에 이용자들의 캐릭터 성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종의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 5종의 이벤트는 ▲소환 부스팅 패스(운명의 아바타 소환권 110회, 빛나는 룬 소환권 66회) ▲라엘의 특별 출석 이벤트(시간의 조각, 승급서) ▲로웨인의 어빌리티 승급 미션(장인 승급서 5개) ▲카르멘의 탈 것 강화 미션(찬란한 생명의 핵 5개) ▲모리안의 특급 미션(전설 어빌리티 북 상자)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출석과 각 이벤트에 따른 세부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성장에 필요한 재료와 소모품 등을 획득해 캐릭터의 성장에 활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2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3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