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평택 지역에서 복싱 저변 확대와 스포츠 교육 발전을 이끌어 온 김정훈챠밍복싱센터의 김정훈 대표관장이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체육회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 7일, 김정훈 대표관장은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번 감사장은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을 대신해 김현정 국회의원이 전달했다.
김정훈 대표관장은 평택에서 오랜 기간 복싱 지도자로 활동하며 복싱을 단순한 운동이 아닌 체계적인 스포츠 교육으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 온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체육계에서는 그를 두고 ‘평택 복싱을 키운 교육 지도자’, ‘평택 복싱의 상징적인 인물’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 대표관장이 운영하는 김정훈챠밍복싱센터는 평택을 대표하는 복싱 체육관으로 엘리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복싱을 함께 운영하는 전문 복싱 교육 체육관으로 자리 잡았다.
센터는 기초 체력 훈련, 기술 훈련, 실전 스파링, 대회 준비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시스템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성인 회원들에게 체계적인 복싱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인성교육 프로그램,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복싱 프로그램, 전국 대회를 목표로 하는 엘리트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평택 복싱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훈 대표관장은 ‘체육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생활체육 문화 확산에 힘써 왔다.

김 대표관장은 수상 소감에서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택에서 전문적인 복싱 교육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선수와 건강한 시민을 키워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훈챠밍복싱센터는 평택 지역에서 복싱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끌며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 스포츠 교육을 아우르는 전문 복싱 교육 체육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 대표관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는 신념 아래 복싱을 통해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지역 사회에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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