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오는 3월 31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OSULLOC)과 협업한 ‘오설록 리트리트(retrea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와 말차 소비 열풍에 발맞춰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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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
‘오설록 리트리트’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을 포함해 오션스파 씨메르 및 야외 오션스파 풀 올데이 이용, BMW 키즈 드라이빙과 엔터테인먼트 공간 플레이 랩 1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오설록 말차 라떼 2잔과 시그니처 비스킷이 포함됐다.
말차 라떼와 시그니처 비스킷은 호텔 본관 4층 오션스파 씨메르 내 아쿠아바에서 제공된다. 해운대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온천 공간에서 프리미엄 말차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말차 상품은 패키지 이용 고객이 아니더라도 아쿠아바에서 개별 구매가 가능하다.
씨메르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전망의 ‘오션(Ocean)’, 노천온천과 4개의 이벤트탕으로 구성된 ‘네이처(Nature)’, 버블 마사지 시설을 갖춘 ‘테라피(Therapy)’, 청옥 건식사우나와 아쿠아바가 위치한 ‘레스트(Rest)’, 어린이를 위한 ‘키즈(Kids)’ 등 총 5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파 시설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말차를 중심으로 한 힐링 콘텐츠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대되면서 오설록과의 협업에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스파와 말차를 결합한 휴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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