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나폴리식 감성 프리미엄 냉동피자 ‘피자 이딸리아나’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1 15:05:4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프리미엄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마르게리따·페퍼로니 살시챠·5 포르마지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 이딸리아나’는 외식 수준의 품질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 고온에서 1분 내외로 구웠다. 조리는 에어프라이어, 오븐, 전자레인지 등으로 가능하다.

 

▲ [사진=오뚜기]

 

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슬라이스에 생바질과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정통 이탈리아 스타일을 강조했다. ‘페퍼로니 살시챠’는 매콤한 페퍼로니와 이탈리아식 다진 고기 살시챠를 조합해 풍미를 강화했다. ‘5 포르마지오’는 모짜렐라, 에멘탈, 체다, 고다, 파슬리 펄 치즈 등 5가지 치즈를 사용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해 이탈리아 현지 피자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로 냉동피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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