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MMORPG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신규 지역 '뉴헤이븐' 업데이트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27 15:18:57
  • -
  • +
  • 인쇄
복귀 이용자 대상 S등급 선택 확정권 및 기존 이용자 대상 550회 소환권 지급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27일,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Ares : Rise Of Guardians, 이하 아레스)'에 신규 시나리오 챕터이자 6막의 배경인 신규 지역 '뉴헤이븐'을 추가했다.


‘뉴헤이븐’은 ‘지구’의 외곽 지역으로 오래 전 대규모 바이오 테러로 오염돼 폐쇠된 옛 군사 기지와 연구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이용자인 ‘가디언’은 '뉴헤이븐'의 주요 세력인 사설 용병단 '블랙 헤이븐'과 함께 강력한 '뮤턴트' 및 '하칸' 세력을 상대하며 '가디언 본부'의 어두운 과거를 게임 내 스토리를 통해 접할 수 있다. 

 



‘뉴헤이븐’에는 다양한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강력한 신규 필드 몬스터가 등장한다. 특히 메인 시나리오 퀘스트를 통해 상위 등급 장비 제작 재료인 ‘S등급 설계도 파편’, ‘R등급 설계도 파편’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필드 몬스터 사냥만으로도 최고급 성물과 모듈을 얻을 수 있다. 필드 네임드 몬스터 사냥 보상도 기존 지역보다 크게 상향해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육성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용자들이 빠르게 ‘뉴헤이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5월 1일까지 ‘무어랜드’에서 획득하는 경험치와 골드가 30% 증가하는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시나리오와 지역 추가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게임내 이벤트도 열린다. '신규 지역 뉴헤이븐 업데이트 출석부'에 참여시 ‘퀀텀 코어’, ‘가디언의 주괴 선택 상자’ 등 각종 핵심 성장 재료와, ‘몬스터 코어 11회 소환권’ 2장을 획득할 수 있으며, '슈트 소환 출석부'를 통해 총 550회의 가디언 슈트 소환, 55회의 프라임 슈트 소환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복귀 이용자를 위한 대규모 이벤트도 준비됐다. '복귀 가디언 환영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총 330회의 프라임 소환과 55회의 스페셜 데코 소환을 진행할 수 있고, '복귀 가디언 지원 미션'을 진행하면 각종 핵심 성장 재료와 ‘S등급 선택 확정권’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아레스’의 신규 지역 ‘뉴헤이븐’과 대규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레스’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정상혁 신한은행장, 서울화장품 찾아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정상혁 은행장이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서울화장품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성장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화장품은 오랜 업력과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화장품 시장을 선도해온 기업이

2

'강릉 vs 춘천' 팽팽한 선두 경쟁…K-브랜드지수 강원도 지자체 부문 양강 구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강원도 지자체 부문 1위에 강릉시가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

3

“두꺼운 안경 벗고 싶다면?” 초고도근시 라섹 성공을 좌우하는 3가지 조건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두꺼운 안경에서 벗어나고 싶어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이들 가운데, 초고도근시 환자들은 선택의 문턱이 더욱 높다. 근시 도수가 매우 높은 경우에는 라식이나 라섹처럼 각막을 절삭하는 수술이 어렵다고 여겨져 렌즈삽입술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정밀한 검사 체계와 수술 기술의 발전으로, 초고도근시도 조건이 맞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