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모바일 신작 '와일드본' 정식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11 15:26:20
  • -
  • +
  • 인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락스퀘어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신작 '와일드본'을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와일드본은 게임 속 각 지역을 탐험하며 출몰하는 거대 몬스터를 사냥하는 내용의 모바일 헌팅 액션 RPG다. 

 

▲ 와일드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제공]


이 게임은 실시간 4인 멀티플레이로 역할 분담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 비주얼과 액션을 최소 조작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구현한 작품"이라며 "섬세한 조작 플레이와 방치형 성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와일드본의 출시 전 사전 예약자 수는 총 20만 명에 달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이번 출시와 함께 자사 IP뿐만 아니라 외부 IP를 적극적으로 입점시키며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는 “와일드본은 스토브에서 오랜 기간 공을 들였던 외부 IP의 입점작으로 보다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저축은행중앙회·금융보안원, CEO 보안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AI 확산과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금융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보안원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신기술 도입 확대에 따

2

7월 2일 D-2주…저축은행 33곳 '책무구조도' 막판 준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자산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 전반에 내부통제 체계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권까지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대형 저축은행들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고,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공동 시스템을 활용해 대응에 나서는 분위기

3

교원투어 여행이지, 일본 규슈 FIT 공략 강화…하우스텐보스 연계 자유여행 상품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엔화 약세와 항공 좌석 공급 확대에 힘입어 일본 개별자유여행(FIT)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규슈 지역을 중심으로 자유여행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여행객의 여행 방식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규슈 자유여행 상품을 세분화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상품은 항공권과 숙박을 결합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