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세이프티, ‘KISS 2025’ 전시회 참가… 산업 안전의 최고가 아닌 최우선 브랜드로 계속 나아갈 것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4 1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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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산업안전브랜드 케이투세이프티(이하 K2 Safety)가 지난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KISS 2025)’에 참가해 여름철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최신 워크기어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K2 Safety는 브랜드의 주력 상품인 안전화 부분에서 ‘초경량’을 실현한 제품인 LT 시리즈 안전화를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LT 시리즈 안전화는 업계 최초로 ‘보통작업용’ 인증을 획득한 초경량 안전화 제품으로, LT-121(4인치, 발목형) 265㎜ 사이즈가 445g, LT-122(6인치, 단목형) 265㎜ 사이즈가 460g으로 현재 시중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워크웨어 부분에서는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링 아이템이 가장 많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첫 출시와 동시에 산업 현장에 ‘팬웨어’ 트렌드를 이끈 K2 Safety는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팬베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팬을 통한 공기 순환 방식에 더해 아이스팩을 삽입해 냉기를 추가함으로써 착용자의 체온 저하를 더욱 효과적으로 돕는다.

K2 Safety 관계자는 “안전화 초경량화는 현장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니즈에서 출발한 제품 기획의 결과물”이라며 “여름철 체력 소모가 큰 작업 환경에서 가벼운 신발 하나만으로도 피로도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팬웨어 또한 자사만의 공기 순환 시스템에 아이스팩을 접목해 냉방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보냉팩과 압축팩의 조합으로 결로 현상은 줄이고 냉기는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여름철 작업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모두 고려한 설계”라고 설명했다.

한편, K2 Safety는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안전화, 워크웨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안전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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